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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가맹점] 오픈 3개월 만에 매출액 1위_김치도가 평내호평점 /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관리자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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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도가는 30년 김치 전문기업인 “한울”에서 정성들여 만든 국내산 김치와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한 김치찌개전문점이다.

30년의 ‘김치’전문가들이 모여 만든다는 뜻에서 “都家”를 사용하여 만든 브랜드로 김치 전문가로서 전문성을 강조하며 가장 한국적이며 가장 대중적인 음식 김치찌개를 좋은 원료와 전문 레시피로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김치찌개 전문브랜드다.

김치도가 평내호평점은 2019년 4월에 오픈한 매장으로 매장크기는 60평으로 4인용 테이블 19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운영인력은 주방 2명, 서빙 4명으로 365일 오전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을 한다.

평내호평점 김상진 점주는 “집에서 어머니, 할머니가 해주신 맛을 생각하며 집밥의 건강한 맛이라고 고객님께서 알아 주실 때가 가장 뿌듯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 “저는 장사가 잘 되든 아니든 제 개인적인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직원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직원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돈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김치도가 평내호평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치도가 평내호평점 김상진 점주]


김치도가 창업이전에 어떤 일을 하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창업 경험은 없었고 일반 직장에 샐러리맨이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50 전후의 나이로 생각이 많지 않습니까? 창업과 직장인이라는 고민 속에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경험이나 노하우가 없으셨는데, 어떻게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나요?

그것도 김치도가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김치도가 양재점을 누나가 운영하고 계십니다. 누나가 김치도가라는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확신을 주셨고, 무엇보다 기존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맛, 돌솥밥과 김치찌개의 가성비와 세대를 아우르는 세트메뉴가 있었고 한울이라는 오래된 김치회사의 지원을 믿고 김치도가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창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들이 많은데 주위에서 반대하지는 않았나요?

창업경험도 없고, 워낙 폐점율이 많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 겁도 들었지만 김치도가 양재점주인 누나의 조언이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음식점이 많다고 하지만 밥 하나 제대로 하는 식당이 없는 요즘에 양재점을 통한 손님의 반응이나 매출현황을 보면서 김치도가 창업의 결정적인 이유 였습니다.



이곳 상권에 대한 사장님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주로 어떤 고객들이 김치도가를 찾으시나요?

저희 매장은 평내호평 지하철 1번 출구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이 지역의 특징은 식당가와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과 아파트 단지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그래서 인근 상가 사장님과 직원들이 점심과 저녁을 드시러 많이 오시구요, 퇴근길에 포장과 아파트 입주민들의 주문이 꽤 늘어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현재는 전체손님 중 단골손님이 90%입니다.


외식업은 경쟁이 치열한데 김치도가만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가장 큰 경쟁력은 손님이 알아주는 맛 입니다. 집에서 어머니, 할머니가 해주신 맛을 생각하며 집밥의 건강한 맛을 가장 고객님께서 알아주십니다. 평내호평점만의 노력이라고 하면 반찬을 주 메뉴에 맞추어 색깔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빨강색의 젓갈류, 흰색의 콩나물무침, 녹색의 제철나물등 눈으로 보기 좋은 것이 맛도 있다는 생각으로 제철 반찬으로 색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인건비 부담이 자영업자들에게 큰 문제로 여겨지는데 이 부분은 어떻개 해결하고 계신가요?

임금인상 부분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저 개인 생각으로는 상생의 느낌을 업주가 직원에게 준다면 내 가게 내 일이라는 주인의식을 통해 손님에게 다가간다면 당연히 매출은 늘것이라 여깁니다. 그래서 사장인 저는 장사가 잘 되든 아니든 제 개인적인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직원을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직원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이 돈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김치도가 평내호평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맹본부에서 각종 애로사항을 어떻게 지원해 주고 있나요?

최근에 배달을 확대하려 가맹본부에 문의했는데 가맹본부에서 배달 웹관련 회사와 진행중에 있구요, 제가 연고지가 부산이라 직원모집에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직원들의 인맥으로 큰 불편 없이 해결하고 있습니다. 가맹본부는 정기적으로나 급한경우 전화로 소통하면 슈퍼바이저들의 도움으로 빠른 업무처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창업선배로서 예비창업자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전 창업뿐 아니라 모든 일들은 땀흘린 만큼 대가가 주어진다는 평범한 말을 믿습니다. 매장과 직원, 손님을 향한 진정성을 갖고 프랜차이즈 선택의 이유인 가맹본부와의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아갈 때 매출은 당연히 따라옴을 평내호평점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지금 이 마음으로 1년, 10년 나아가는 평내호평점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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